이번 요리경연은 일반부문과 가족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심사위원장은 남대현 명장이 맡았으며, 일반부문은 안유성 명장, 천덕상 명장, 김상영 요리연구가가, 가족부문은 최수근 관장, 조우현 명장, 이순옥 조리기능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본선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개최된다. 16일 열리는 일반부문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를, 17일 진행되는 가족부문은 '하림그룹 제품으로 만드는 간편 도시락'을 주제로 한다. 심사위원단은 주제 적합성, 상품화 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는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식품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