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신선식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건강식품, 뷰티 상품, 안마기기 등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상품으로는 영광 법성포 찐 보리굴비, 제주 은갈치, 나주 배, 농협안심한우 1등급 세트 등이 포함됐다. 또한 동원 튜나리챔, 청정원 행복 11호, 정관장 홍삼진건, 센트룸 실버 세트 등 가공 및 건강식품과 바디프랜드, 브람스 등 안마기기, 설화수·헤라 뷰티 세트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1번가는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식료품과 주방가전 등도 함께 판매하며, 9월 7일부터 21일까지는 추석맞이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짧은 연휴로 인해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11번가는 연말까지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력해 국산 농축산물 할인 지원 프로모션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