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을 연 어반 스포츠 필드는 스포츠웨어와 아웃도어 의류를 비롯해 캠핑 용품과 장비까지 관련 브랜드를 한곳에 모은 공간이다. 신규 입점 브랜드 8개를 포함해 총 10개 브랜드가 들어섰으며, 이로써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는 기존 32개에서 40개로 약 25% 늘어났다.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와 그레고리가 아울렛 업계 최초로 입점했으며, 헬리녹스는 여주점에 이어 두 번째 아울렛 매장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팀버랜드, 피엘라벤, 더기어샵, 마무트, 노르디스크, 스노우피크 등이 입점했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달 아디다스 매장을 확장 리뉴얼한 데 이어 이번 전문관 개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별 할인 행사와 단독 기획 상품 판매가 진행되며, 오는 13일까지 행사 카드로 40만 원 또는 6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각각 2만 원과 3만 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