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뮤직은 4일 무진, 준서, 영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과의 대화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세 멤버는 9월 중순 새로운 팀명을 공개할 예정이며, 현재 음악 작업에 돌입했다. 오르카뮤직은 이들이 향후 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