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다양한 음악을 국내 아티스트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원곡은 일본 밴드 RADWIMPS가 가창한 곡으로, 2016년 개봉한 영화 '너의 이름은.'의 주요 장면과 어우러져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로이킴은 원곡의 정서에 자신의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더해 새로운 매력의 곡을 완성했다. 로이킴은 2013년 데뷔 이후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