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하이트진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증류식 소주 제조를 위해 공동 개발한 '일품진로쌀'을 원료로 사용했다. 햅쌀 중 엄선된 쌀을 발효한 뒤 세 차례 증류 과정을 거쳐 잡미를 줄이고 쌀 본연의 향과 풍미를 살렸다. 알코올 도수는 30도이며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패키지에는 황금빛 들녘을 상징하는 '황금 두꺼비'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실제 양조에 사용된 전용 쌀을 넥택에 담아 원료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제품은 9일부터 일부 레스토랑과 음식점, 호텔 및 전국 대형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전용 품종 쌀 사용한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 한정 출시
하이트진로가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 개발한 전용 쌀 품종 '일품진로쌀'을 100% 사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를 한정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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