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신상품은 '소화가잘되는우유 우유생크림빵'과 '소화가잘되는우유 초코생크림빵' 등 크림빵 2종이며, 오는 18일 '소화가잘되는우유 우유모찌롤'과 '소화가잘되는우유 초코모찌롤'이 추가로 출시된다. 세븐일레븐은 특화된 제빵 설비를 갖춘 제조사와 협업해 전체 중량 대비 크림 함량을 45%까지 높였다. 우유생크림빵은 기존 '푸하하 소금우유크림빵' 대비 동물성 생크림 비중을 129% 늘렸고, 초코생크림빵은 기존 상품 대비 생크림 함량을 330% 확대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신제품 패키지에 '소화가잘되는우유' 고유의 파란색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편의점 디저트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 차원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퀵커머스를 통한 배달 매출은 533%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