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은 이번 행사 현장에 지역 인기 가게를 소개하는 '민트스타' 부스와 무료 시식 푸드트럭을 마련했다. 민트스타 부스에서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일대 맛집 20곳의 정보를 제공했으며, 푸드트럭에서는 신전떡볶이와 자양전통시장 먹거리인 호떡을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해당 부스와 푸드트럭을 찾은 관람객은 약 2000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현장 인포데스크에는 외국어 응대 인력을 배치해 외국인 관광객의 배달의민족 앱 주문과 이용을 지원했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지역 맛집을 접하고 상권을 찾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다음 달 9일 열리는 한강 드론라이트쇼에서도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