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 '난센'은 혹한의 설원과 얼어붙은 바람 속에서 희미한 신호를 따라 나아가는 탐험의 여정을 담은 록 장르의 곡이다. 송소희가 직접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편곡에는 최웅식이 참여했다. 곡은 극야, 궤도, 빙하 등 황량한 심상을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표현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설원의 고립감과 차가운 색채를 시각화했다. 송소희는 앞서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과 '매들리메들리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신곡을 선공개한 바 있다. 특히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아리랑' 매시업 무대 영상은 숏폼 콘텐츠에서 조회수 170만 회를 넘어서며 주목받았다.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록 장르 신곡 '난센' 13일 발매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13일 오후 6시 새 싱글 '난센(NANSE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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