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장애인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 대표자가 운영하거나 장애인 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인 기업 중 물류 의존도가 높은 업체다. 선정된 22개 업체에는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택배비와 40만 원 상당의 친환경 포장재 세트가 제공된다. 포장재는 원터치 종이박스, 종이테이프, 벌집형 완충재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10월에는 친환경 포장재 활용법과 물류 트렌드를 다루는 오프라인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9월 30일까지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나 온라인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CJ대한통운, 장애인 소상공인 대상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지원
CJ대한통운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장애인 소상공인 22개 업체를 대상으로 물류비와 친환경 포장재를 지원하는 '그린딜리버리플러스 4기'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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