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동쪽 끝에서 부르는 소리. 대한의 한 가락. 오늘 밤 모이세'라는 문구와 함께 마을 사람들이 축제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는 사자탈놀이와 풍물놀이 등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남녀노소가 어우러지는 장면이 포함됐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모이세'는 경쾌한 멜로디와 '얼쑤 좋다 지화자 대한민국 좋다'와 같은 정감 있는 가사가 특징이다. 앞서 임영웅은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에서 해당 곡을 축제에 어울리는 곡으로 소개한 바 있다. 'IM HERO 10'은 발매 이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