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 강릉에 거주하는 20년 지기 친구를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백진희는 친구의 아들과 시간을 보내며 육아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친구가 육아에 대해 묻자 백진희는 자신도 궁금하다며, 과거 반려견을 7년간 키우며 책임감을 느꼈던 경험을 언급했다. 백진희는 반려견을 키우며 사랑과 책임감을 배웠으나 아기를 키우는 것은 또 다를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 당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