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홍유경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당당이(태명)가 빠르면 이번 주 목요일에 나올 수도 있대서. 마지막 만찬”이라는 글과 함께 곱창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밖에서 구워 먹는 음식을 못하겠지, 야무지게 볶음밥까지 클리어하며 마지막 만찬을 즐기는 모습을 밝혔다.

홍유경은 출산이 임박하며 아들을 낳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으며, 2023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