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이븐이 10월 신보를 발매하고 하반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첫 싱글 '뱉어'(Backtalk)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븐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엠넷 디지털 채널 M2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븐아워'(EVNNE HOUR)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일본 삿포로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 프로그램은 멤버들이 '또 다른 나'로 살아보는 과정을 담은 시네마틱 청춘 리얼리티다. 이븐은 리얼리티 공개 이후 새 앨범 발매와 투어 등을 진행하며 하반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년 데뷔한 이븐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 출연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기존 7인조에서 현재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등 5인 체제로 재편되어 활동 중이다.
그룹 이븐, 10월 새 앨범 발매…리얼리티 '이븐아워'로 활동 시작
그룹 이븐(EVNNE)이 오는 10월 새 앨범을 발매하며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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