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현준과 이수진은 지난 14일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원현준은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기쁠 때나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겠다고 밝혔다. 이수진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어 설레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 왔다. 원현준은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해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했으며, 이수진은 2019년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으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