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드는 지난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돌입했다. 앨범명 '유스퀘이크'는 청춘을 뜻하는 'Youth'와 거대한 움직임을 의미하는 'Quake'의 합성어로, 불안과 방황을 넘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가는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보이드는 9월 16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콘셉트 사진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리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저니 #02'에서 새 앨범 신곡 3곡을 선공개한다. 또한 더블 타이틀곡인 '엔딩 크레딧'은 9월 29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데뷔한 보이드는 송유찬, 조주연, 케빈박, 정지섭, 신노스케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