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지난 14일 SNS에 파란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임신 소식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게시글을 통해 임신 후 체중이 5kg 증가했다고 밝히며, 평소보다 왕성해진 식욕과 함께 출산을 기다리는 일상을 전했다. 또한 아직 태동은 없다고 언급하며 비슷한 시기의 임신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 배가 나온 정도를 묻는 등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태명은 '두룹이'이며 출산 예정일은 2027년 2월 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