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관은 전시장 2홀에 12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부산 지역 게임사 8곳이 참가해 PC 및 모바일 신작을 선보인다. 참가 기업은 트리노드, 틸트뷰, 비욘드윌, 비쥬얼다트, 용게임즈, 오드볼게임즈, 도약민, 실외기오퍼레이션이다. 각 기업은 '포코머지: 퍼즐 모험', '더 그루밍', '파이널길드 월드', '랠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 '타이핑 클래시', '워른과 잊혀진 자들', '한국지', '블랙아웃: 제로포인트' 등 신작을 출품해 해외 유통 및 투자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는 비즈니스 데이와 퍼블릭 데이를 포함해 5일간 진행된다. 김종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가 부산 게임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