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대미를 장식한 서울 공연 라이브 스페셜 바이닐 'TWICE Special Vinyl <THIS IS FOR> WORLD TOUR FINALE in SEOUL - LIVE'를 10월 16일 오후 1시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닐에는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 피날레 공연에서 선보인 곡들의 라이브 버전이 수록된다. 해당 공연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트와이스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유럽 등 44개 지역에서 총 81회 공연을 진행했다. 투어 과정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하고, K팝 걸그룹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북미 투어에서 55만 명, 일본 투어에서 64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