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선수 오상욱이 중학교 졸업 당시 192cm의 큰 키를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10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오상욱은 중학교 입학 당시 160cm 정도였으나 졸업할 때 현재 키인 192cm까지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 할머니와 함께 살며 김치를 즐겨 먹었고, 형제가 많아 비빔 라면을 20개씩 끓여 먹는 등 대식가였다고 덧붙였다.
오상욱, 중학교 졸업 때 192cm…“김치, 비빔면 많이 먹었다”
펜싱 선수 오상욱이 중학교 졸업 당시 192cm의 큰 키를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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