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9시 10분 방영되는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주 출신인 곽범, 김지유와 함께 전주 지역 노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현무는 곽범의 외모를 칭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중, 두 사람 사이에 신경전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곽범과의 관계를 '악연으로 시작된 사이'라고 밝혔으며, 곽범은 과거 '개그콘서트' 활동 당시 전현무의 '무큐리' 캐릭터와 관련해 겪었던 서러운 일화를 언급했다. 출연진은 전주 현지 맛집을 탐방하며 60년 전통의 우족탕 식당 등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