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유쾌한 예능감과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10월 24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한 안효섭은 홍화연, 장률, 정유진과 함께 출연했다.
안효섭은 전학 신고식에서 프라이팬을 이용한 웍질을 선보였고,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팬 가이’라는 별명을 얻은 사연을 밝혔다. 과거 음악 예능 ‘언제나 칸타레’에서 바이올린 연주자로 참여했던 그는 해당 방송을 통해 배우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팝스타 칼리드와 협업곡을 발표한 사실도 알려졌다.
안효섭은 ‘파이널 테이블’에서 ‘크리스 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아, 캐릭터와 자신의 닮은 점을 밝히며 작품 홍보에 나섰다. 함께 출연한 동료들과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준 안효섭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효섭은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을 거쳐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과거가 베일에 싸인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