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식과의 결별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현숙은 결별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결별 과정에 대해서는 “서로 충분히 대화를 나눈 뒤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SNS 팔로우를 끊고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삭제했으며,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던 영상들이 사라지면서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해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3월 유튜브를 통해 교제 사실을 공식화했다. 현숙은 세 자녀를 둔 싱글맘이며, 영식은 딸을 키우는 싱글대디로 방송 이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