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적합판정은 태봉 평동공장이 자율적으로 운영해온 탐폰 제조 및 품질관리 체계를 GMP 기준에 맞춰 정비한 결과다. 의약외품 GMP는 제조시설, 위생관리, 원자재 관리, 제조 및 공정관리, 품질관리 등 제조 전반에서 일관된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기준이다. 해당 공장은 원자재 입고부터 제조, 검사, 포장, 보관, 출하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제조 및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GMP 적합판정을 받은 품목은 템포 레귤러, 템포 슈퍼, 템포 내추럴 레귤러, 템포 내추럴 슈퍼 등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판정을 통해 제조 및 품질관리 체계의 적합성을 확인받았으며, 향후 품질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동아제약 템포 탐폰 생산 태봉 평동공장, 의약외품 GMP 적합판정
동아제약은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템포의 탐폰을 생산하는 태봉 평동공장이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약외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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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동아제약은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템포의 탐폰 생산 제조소인 태봉 평동공장이 의약외품 GMP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09.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6/NISI20260916_0002240575_web.jpg?rnd=202609161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