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김지민은 SNS에 금주 후 체감하고 있는 여러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얼굴 붓기가 빠지고 눈의 흰자위가 맑아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식도염 증상이 사라졌으며, 각종 장기 수치와 혈압이 정상 범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건강이 개선되었음을 체감한다고 밝힌 김지민은 전반적인 컨디션이 매우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린 바 있다.
코미디언 김지민, 임신 후 금주로 인한 건강 변화 공유
임신 중인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준비 과정에서 시작한 금주 이후 경험한 신체 변화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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