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광주본부세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지역 수출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법, 원산지 판정 및 증빙 관리, 주요 국가 및 협정별 대응 요령 등이다. 교육 참석자들은 FTA 적용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실무 포인트를 습득할 수 있으며, 원산지관리전담자 인정점수 6점을 취득할 수 있다. 전은영 광주FTA통상진흥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기업들이 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원산지 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FTA통상진흥센터는 교육 외에도 컨설팅과 통·번역 등 지원 사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광주상의, 17일 수출기업 대상 원산지관리 실무교육 실시
광주상공회의소 광주FTA통상진흥센터가 17일 오전 10시 광주상의 회관 제1강의실에서 지역 수출기업을 위한 원산지관리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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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광주상공회의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16/NISI20240116_0001460116_web.jpg?rnd=2024011609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