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나래 변호사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26.09.13'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업계에 따르면 결혼식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식에는 배우 박하선, 방송인 서동주, 박세미 등이 참석했다. 양 변호사는 앞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남편에 대해 내향적인 성격이며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남편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