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은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 영상에서 최근 서울로 이사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며 "곧 결혼할 것처럼 비쳐지면 나는 괜찮지만 보람 씨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최양락이 결혼 날짜를 잡는 것에 대해 묻자 지상렬은 "부모님들도 계시고 과정이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지상렬은 16세 연하인 신보람과의 궁합에 대해 "개띠와 호랑이띠가 잘 맞는다"고 언급하며 주변에서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1월 연인 관계임을 밝힌 바 있다.
방송인 지상렬, 연인 신보람과 결혼 언급 "상대 부담 고려해야"
방송인 지상렬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인인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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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상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1849_web.jpg?rnd=2026091710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