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10월 26일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 김태희는 평소 좋아하던 브랜드와 함께 나들이를 하며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1년여 만에 SNS에 접속해 일상 사진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희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쥬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서 그는 우아한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일부에서는 드레스가 다소 아쉬움을 자아냈지만, 김태희의 외모는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