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는 장원영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개성과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 장원영은 이달 공개되는 캠페인 화보와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본 투 필(Born to Feel)'의 일환으로, 가장 나다운 모습일 때 진정한 편안함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아 장원영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포착했다. 어그는 이번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으로는 히든 플랫폼을 적용한 '엔랩 클로그', 양모로 감싼 '클래식 울트라 미니 플러프드',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한 '클래식 미니 헤리티지' 등이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번 앰배서더 마케팅을 통해 가을·겨울 성수기 수요를 선점하고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