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족배려주차장 구역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저도 주차해도 되는 건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에는 임산부와 영유아, 노약자를 상징하는 그림이 그려진 주차 구역이 담겼다. 김지민은 그림 속 임산부의 배가 만삭으로 표현된 점을 언급하며 "저 정도로 만삭이어야 하나요"라고 덧붙였다. 가족배려주차장은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고령자 등이 우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시 기준에 따르면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 등이 이용 대상에 포함된다.
임신 중인 김지민, 가족배려주차장 이용 기준에 궁금증 표해
임신 중인 코미디언 김지민이 가족배려주차장 이용 기준을 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의문을 제기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지민이 직접 촬영한 가족배려주차장 모습이다. (사진=김지민 SNS 캡처)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1915_web.jpg?rnd=20260917105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