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족배려주차장 구역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저도 주차해도 되는 건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에는 임산부와 영유아, 노약자를 상징하는 그림이 그려진 주차 구역이 담겼다. 김지민은 그림 속 임산부의 배가 만삭으로 표현된 점을 언급하며 "저 정도로 만삭이어야 하나요"라고 덧붙였다. 가족배려주차장은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고령자 등이 우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시 기준에 따르면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 등이 이용 대상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