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는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쌍둥이 남매와 야외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비키니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한그루는 팬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몸무게가 49~50kg이며 촬영 시에는 47kg을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바디 검사 결과도 함께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그루는 2015년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으며 2022년 이혼 후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현재 배우 활동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한그루, 쌍둥이 자녀와 휴가 중 비키니 몸매 공개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 휴가를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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