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35주 차에 접어든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출산을 앞두고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거나 마지막 스케줄을 소화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이사를 마치고 아기를 맞이할 방 세팅을 완료했으며, 곧 아기 빨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과 비교해 한층 선명해진 만삭의 D라인이 담겼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