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섭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송파경찰서로부터 고소 사실을 통보받았으며, 사건이 자신의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리섭은 고소인이 누구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자신이 게시한 '40만명이 라이브로 지켜본 순자의 슬픔과 분노 (나솔 31기 마지막 리뷰)' 영상의 내용이 고소 사유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앞서 '나는 솔로' 31기는 출연자 간 뒷담화 및 왕따 논란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심리섭은 해당 논란을 다룬 리뷰 영상을 제작했으며, 이번 고소 건에 대해 향후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