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장영란은 인천 검단신도시에 거주하는 현 매니저의 집을 방문해 26개월 된 매니저의 아들을 직접 돌보는 등 시간을 보냈다. 7년 차인 해당 매니저는 장영란과 함께 일하며 느낀 고마움을 전했다. 매니저는 장영란이 과거 자신의 계약금을 낮추는 대신 매니저들의 월급 인상을 요구했다는 유명한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은 당시 함께 일하지 않아 직접적인 혜택을 받지는 못했으나 장영란 팀에 합류한 이후 세심한 배려를 느꼈다고 밝혔다. 특히 매니저는 장영란이 런던 출장 당시 자신의 아들을 위한 선물을 챙겨왔던 일화를 언급하며 감동을 표했다. 장영란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니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자신의 계약금을 조정했던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인 장영란, 현 매니저와 각별한 관계 공개…미담 재조명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 매니저의 집을 방문하며 매니저를 향한 세심한 배려와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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