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는 오전까지 구름이 많겠으며, 새벽까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와 부산·울산,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 중·북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고, 그 밖의 전국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상권 해안에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며, 남해 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에는 물결이 높게 일겠다. 동해안과 경남권 남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20일 전국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낮 최고 31도
일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