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은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인기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국내 공식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수현은 시상식에서 인기상 수상자로 가수 임영웅을 호명하고 직접 트로피를 전달했다. 앞서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김수현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무혐의 및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해당 의혹을 제기했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시한 증거 일부가 조작된 것으로 판단했으며, 김세의 대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배우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 석상 복귀
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관련 의혹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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