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12월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김종국이 맡기로 했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지예은은 청첩장이 나왔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제 실감이 난다”라고 말했으며, 송지효는 축가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지예은은 퀄리티 있는 결혼식을 위해 이를 거절했다. 바타가 소속된 위댐보이즈는 축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석진은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왔다고 이야기하며, 카푸치노를 마셨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유재석에게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