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의 ‘이영자 가장 먼저 가을을 맛보는 법, 정이 넘치는 노량진 수산시장 나들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시장을 방문해 80대 어르신을 만났다. 이영자를 알아보지 못한 어르신은 그에게 “이영자 같다”고 말하며 “이영자보다 예쁘다”고 언급했다. 이어 어르신은 “이영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잘난 척해서 밥맛이다”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에 이영자는 웃으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어르신은 이영자에게 “음식은 최고고 돈도 잘 벌지만 시집을 못 갔다”며 “겸손하면 밥맛 떨어지지 않는다고 전해달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이영자, 노량진수산시장서 자신 알아보지 못한 어르신과 대화
방송인 이영자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노량진수산시장 방문 영상에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어르신과 나눈 대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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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어르신이 면전에서 거침없이 평가하자 흔쾌하게 받아쳤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fc0b8c4995934ef0bd99cb2807fe7d41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