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배우 유민(47)이 10월 26일 소셜미디어에 김동률 콘서트 관람 후기를 공유하며 한국 생활 당시의 추억을 회상했다. 유민은 김동률 콘서트 관람 소감을 밝히고, 2001년 한국에서 활동할 당시 외로움을 느꼈지만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보며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뮤직비디오를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유민은 2013년 한국 활동을 중단하고 일본으로 돌아갔으며, 2018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유민은 드라마 ‘올인’,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하고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의 천생연분’, ‘X맨’ 등에서 활약했다.
유민, 김동률 콘서트 관람 후 한국 생활 추억 회상
일본인 배우 유민(47)이 10월 26일 소셜미디어에 김동률 콘서트 관람 후기를 공유하며 한국 생활 당시의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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