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김지원과 이정은은 강렬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호흡을 맞췄다.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갖춘 외과의 계수정이 부조리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다. 극 중 김지원은 천재 외과의 계수정 역을, 이정은은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 역을 맡았다. 두 인물은 계약 관계로 시작해 가족 이상의 유대감을 쌓아가는 파트너로 등장하며, 극 중 완벽한 파트너십과 티격태격하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배우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자세한 내용은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