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과 함께 "저는 44kg 아니고 53kg이에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는 과거 공효진이 스트레스로 인해 체중이 44kg까지 감소했던 경험이 언급되면서 불거진 마른 체형 관련 오해를 바로잡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공효진은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스트레스로 인해 체중이 급격히 줄어든 적이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했으며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