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현 감독과 배우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참석한 이번 제작발표회에서 소재현 감독은 작품에 대해 캠코더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타임슬립물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과정에서 영혼 체인지가 발생하는 반전이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극 중 톱배우 윤하나 역을 맡은 김지연은 10대와 30대, 그리고 영혼이 바뀐 상황 등을 연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우재 역의 박서함은 신중한 성격을 눈빛으로 표현했으며, 장세혁은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윤하루 역에 캐스팅됐다. 소재현 감독은 김지연의 연기력과 박서함의 피지컬 및 눈빛, 장세혁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 등을 캐스팅 이유로 꼽았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디즈니+와 채널A를 통해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