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과 함께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누적 기부금액이 50억 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26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에 따르면, MC 유재석은 신민아·김우빈 부부의 기부 활동을 언급하며 “두 분의 총 기부 금액만 50억 원이 넘는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신민아는 기부 활동을 시작할 때 좋은 일은 조용히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꾸준히 기부하며 가치를 느끼고 있다며 소회를 밝혔다. 신민아는 금액과 상관없이 꾸준함과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2015년 공개 열애 이후 2025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