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원은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의상 관련 기사들을 뒤늦게 확인했다며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당시 착용한 의상에 대해 조명과 음영으로 인해 발생한 그림자일 뿐이라며, 현장에서는 보이지 않던 모습이 사진상으로 다르게 나타난 것에 대해 당혹감을 표했다. 신지원은 자신의 체형 문제인지 고민했다면서도, 자신이 출연한 영화 '카를로비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작품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앞서 신지원은 지난 8월 말 또는 9월 초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당시 버건디 컬러의 골지 원피스를 착용한 신지원의 모습이 일부 사진에서 특정 부위가 도드라져 보인다는 이유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신지원은 2016년 베리굿 멤버로 데뷔한 이후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