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는 최근 진행된 영화 '인턴' 무대인사 현장에서 과거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함께 출연했던 아역 배우 이로은을 만났다. 2020년 방영된 '부부의 세계'에서 한소희는 여다경 역을, 이로은은 극 중 딸인 제니 역을 맡아 연기했다. 한소희는 훌쩍 자란 이로은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며 "진짜 제니야?"라고 묻는 등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로은의 어머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 사람의 만남을 언급하며 당시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소희는 이로은을 끌어안으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고, 두 사람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배우 한소희, 영화 '인턴' 무대인사서 '부부의 세계' 아역 이로은과 재회
배우 한소희가 6년 전 드라마에서 모녀 관계로 호흡을 맞췄던 아역 배우 이로은과 영화 무대인사 현장에서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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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소희와 이로은이 나란히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사진= 이로은 SNS 캡처)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2/NISI20260922_0002246515_web.jpg?rnd=20260922142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