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정한과 조슈아가 유닛으로 데뷔하며 미니 1집 'DREAMSCAPE'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라는 두 가지 꿈이 맞물리는 몽경을 주제로 한다. 소속사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심볼 모션에는 두 멤버의 영어 이니셜인 'J'가 겹쳐지는 모습이 담겼다. 세븐틴 보컬팀 소속인 두 멤버는 그간 감미로운 음색과 비주얼로 주목받아 왔다. 정한은 최근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의 '만찬가'를 재해석해 발표했으며, 조슈아는 신곡 'Baby Come Home'을 중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발매한 바 있다. 정한은 지난 6월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