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은 지난 21일과 22일 각각 추영우와 옥택연이 출연한 새 싱글 '크게 울어라'의 쇼트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신곡의 감성을 배우들의 연기와 내레이션으로 미리 선보이는 콘텐츠로 구성됐다. 추영우와 옥택연은 곡의 가사를 내레이션으로 소화하며 각기 다른 표현력으로 곡의 정서를 전달했다. 추영우는 담담한 분위기를, 옥택연은 절절한 감정을 담아 연기했다. 내레이션 이후에는 로이킴의 보컬이 이어지며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로이킴은 3년 연속 10월에 신곡을 발표해왔으며, 이번 신곡 '크게 울어라'는 10월 6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라이브 투어 'R:O'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