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병4 : 사보타주'에서 맡았던 강찬석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5년이라는 시간을 '어른이 되고서 겪은 사춘기'에 비유하며, 함께 작업한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강찬석이라는 배역을 지켜봐 준 시청자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신병4 : 사보타주' 10회는 전국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