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화관 아르바이트생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미성년자들이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몰려들어 신분증 검사 등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스윙스는 미성년 팬들을 향해 "사랑하지만 아직 그러면 안 된다"며 "알바생들이 힘들다"고 관람 자제를 요청했다. 23일 개봉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이 친구 박태영에게 모든 것을 잃은 뒤 도박판에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최국희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변요한, 노재원, 조우진,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스윙스는 이번 작품에서 아브라함 역을 맡아 장편 영화 데뷔를 마쳤다.
영화 '타짜4' 출연 스윙스, 미성년 관객에 관람 자제 당부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한 23일, 미성년자 관객들에게 관람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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